대웅전(大雄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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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사의 중심이 되는 대웅전으로 아미타불을 모시는 전각이다.

영랑사 대웅전(지방유형문화제 제 15호)로 1973년 12월 24일에 지정되었으며,
규모는 정면 3칸 9.35m 측면 3칸 6.20m로서 재료는 목조이며, 조선시대 중기에 제작된 것이다.
조선 1678년(숙종 4) 즈음에 조성하여 일제시대에도 대웅전을 중수하였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원형 기둥을 사용한 다심포의 맞배기와 가람이다.
대웅전 내에는 조선 영조 35년(1759)에 제작된 범종이 있는데 높이는 76cm, 구경 52cm이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다포식 건물이지만 측면에 공포를 배치하지 않고 고주를 세웠다.
공포의 구조는 내외2출목이며 밖의 세 쇠서는 모두 위쪽을 향한 앙서형인데 짧고 강직한 모습이다.
내부 살미첨차는 교두형으로 장식적 요소가 없다.
앞뒤 평주 위에 대들보를 걸고 그 위에 동자주를 세워 종보를 받쳤고 이 종보 상부에 파련대공을 배치하였다.

특히 이것에는 주심포 집에서 나타나는 자형 솟을 대공이 첨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등 천장으로 꾸민 점도 주심포집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법의 하나이다.
이처럼 건축양식은 다포집으로 되어 있지만 지붕의 천정은 주심포식을 채택하여 일종의 절충식을 이루고 있다.
불단 위에는 화려한 닫집이 겹처마에 다포집 형태로 조성되어 있다. 겉모습은 단순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을 준다.
대웅전 안에는 목조 석가모니불과 동자불상 · 후불탱화 등이 봉안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의 요사채 건물은 '영랑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건물을 제외하면 대부분 근래에 건립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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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사의 중심이 되는 대웅전으로
아미타불을 모시는 전각이다.

영랑사 대웅전(지방유형문화제 제 15호)로 1973년 12월 24일에 지정되었으며, 규모는 정면 3칸 9.35m 측면 3칸 6.20m로서 재료는 목조이며, 조선시대 중기에 제작된 것이다. 조선 1678년(숙종 4) 즈음에 조성하여 일제시대에도 대웅전을 중수하였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원형 기둥을 사용한 다심포의 맞배기와 가람이다.  대웅전 내에는 조선 영조 35년(1759)에 제작된 범종이 있는데 높이는 76cm, 구경 52cm이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다포식 건물이지만 측면에 공포를 배치하지 않고 고주를 세웠다.  공포의 구조는 내외2출목이며 밖의 세 쇠서는 모두 위쪽을 향한 앙서형인데 짧고 강직한 모습이다.  내부 살미첨차는 교두형으로 장식적 요소가 없다. 앞뒤 평주 위에 대들보를 걸고 그 위에 동자주를 세워 종보를 받쳤고 이 종보 상부에 파련대공을 배치하였다.

특히 이것에는 주심포 집에서 나타나는 자형 솟을 대공이 첨가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등 천장으로 꾸민 점도 주심포집에서 주로 사용되는 기법의 하나이다.

이처럼 건축양식은 다포집으로 되어 있지만 지붕의 천정은 주심포식을 채택하여 일종의 절충식을 이루고 있다. 불단 위에는 화려한 닫집이 겹처마에 다포집 형태로 조성되어 있다.  겉모습은 단순하면서도 중후한 느낌을 준다. 대웅전 안에는 목조 석가모니불과 동자불상 · 후불탱화 등이 봉안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의 요사채 건물은 '영랑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건물을 제외하면 대부분 근래에 건립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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