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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덧글 0 | 조회 3,290 | 2012-02-21 00:00:00
대무  


"교제가 있으면 애착이 생기고


애착을 따라 이런저런 괴로움이 생기나니


애착에서 생겨나는 위험을 살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시는 아닛티간다라는 연각불이 지은 것으로


결혼을 하기로 약속한 여자가 자기에게 오는 도중


풍병으로 죽게되자


그걸 계기로 삶과 죽음의 연기성을 깨쳐


부처가 된후 지은 게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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