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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시다 2 덧글 0 | 조회 3,123 | 2013-12-02 00:00:00
영지사  


노부부가 tv앞에 앉아있었다. 아내가 일어나려고하자 남편이 말했다.


"당신 주방에 가면 오는 길에 내 부탁좀 들어 주구려. 냉장고에 있는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좀 갖다주구려. 까먹을지 모르니 종위에 적어서 가요."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당신은 내가 치매라도 걸린 줄 알아요. 잊지 않을테니 걱정말아요."


잠시 후 부인이 삶은 계란을 그릇에 넣어 가져왔다.


남편 말하기를


"고맙소. 그런데 소금은 왜 안가져 왔소?


-


한 남자가 회사 면접을 보러갔다.


면접관 : 아버지는 뭐하세요?


남자 : 지금 밖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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