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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을 보내며 덧글 0 | 조회 3,098 | 2014-12-31 14:05:09
관리자  

시간은 항상 변함없이 흐르건만 단지 1초를 전후로 해서 2014년이 가고 2015년 을미년이 된다.

그래서 나이를 하나 더하게 되고 뭔가 새로워진 느낌을 부여하면서 분위기를 바꾸려 한다.

고통스런 순간이 많았던 사람들은 그런 되풀이가 없기를 바라고 순탄했던 사람들은 더욱더

행복한 일이 많기를 바란다. 아! 나는 어떠한 한해였을까? 시작도 기억이 나지 않을만큼 분주하고

빠르게 지나간 갑오년이다. 


누구나 꿈을 갖듯이 나도

꿈을 꾼다.

오는 해 을미년에는

영랑사가 더욱 아름답고 여유로운 절이 되기를 

영랑사 불자님과 가족이 모두 행복하고 성불의 인연을 맺기를 

인연있는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시기를

일체 중생에게 안락과 평정한 삶이 지속되기를

템플스테이가 잘 정착되기를

나도 강녕하게 수행하기를

...

이렇게 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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